이번에 꽤 논란이 많은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작..JPG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이 수상할 것으로 기대를 했었는데 메이 엘 투키 감독의 <마리가 뭐 어때서> 이 작품이 수상 근데 이게 논란인건 영화제 내내 언론 등 매체 평가가 중위권 작품임 영화 감독이 여자감독 베니스 영화제 심사위원장이 여자 (메기 질렌할 - 다크 나이트에서 극 중 조커가 안녕 이쁜이라고 할때 그 여자 배우) 영화 내용이 페미 색채가 아주 강함 결과 :최고상에 여우주연상까지 받음 이창동 때문에 그러는게 아니라 걍 저 작품이 좀 논란임 유일한 여자감독 작품이라 뭐 하나 줄거라는 예상은 있었지만 2관왕 할 줄은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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