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4년 9개월 연중 때렸지만 독자들이 납득했던 작품
일본 라노벨 중에 '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라는 작품이 있음. 라노벨 치고 수위가 굉장히 쎈 작품으로 다크 라노벨 시초라고 불리며 고정 팬도 나름 많았는데 18년에 21권 발매 후 계속 다음 권이 안 나옴. 애니화 폭망해서 그런가...? 라는 불분명한 이유만 나돌다 무려 4년 9개월 만에 작가가 연재 재개하며 이유를 밝혔는데, 임신 중이었던 아내가 사망하며 아내와 뱃 속의 아이를 둘 다 읾음 그 뒤 아내와 함께 오랫동안 길러온 반려묘도 죽음 소송에 엮여 한동안 법원 들락날락 함. 참고로 작가는 고베 대지진 당시 생존자 출신으로 성인 되고도 꾸준히 PTSD 치료를 받고 있음. 사연을 알게 된 독자들, 자살 안하고 글 써줘서 고맙다고 함....
토픽 핵심 지표 요약
-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2개
- 총 조회수: 0회
- 총 댓글 수: 0개
- 최초 등록 시각: 2026-09-10T18:50:00+09:00
- 최근 업데이트 시각: 2026-09-11T08:19:00+09:00
관련 커뮤니티 반응 및 점유율
- 루리: 1개 게시글 (50%)
- 펨코: 1개 게시글 (50%)
연결된 커뮤니티 원본 화제글
- [루리] 작가가 4년 9개월 연중 때렸지만 독자들이 납득했던 작품 (댓글 26개) (조회 16,131회) - 2026-09-11T08:19:00+09:00
- [펨코] 작가가 4년 9개월 연중 때렸지만 독자들이 납득했던 작품 (댓글 190개) (조회 340,000회) - 2026-09-10T18:50:00+0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