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한국 최고 야구 유망주가 일본, 대만 U-18 국대를 셧아웃
현 부산고 3학년 하현승 투타겹업 최고 유망주로, 투수와 타자. 모두 최고 수준의 포텐셜을 가지고 있음. 좌완투수에, 좌타. 양키스에서 300만불 (당시 환율 44억) 불렀는데 거부하고, KBO (키움)에 입단 예정 이번 국대 대회는 투수로만 나왔는데 9.07 대만전 5.2이닝 2피안타 12K 무실점 9.11 일본전 3이닝 퍼펙트 5K 무실점 9.13 일본전 7이닝 1피안타 7K 무실점 총 15.2이닝 3피안타 2볼넷 24탈삼진 무실점 153km까지 나온 구속은 둘째치고, 제구력 변화구 구위 등 그냥 모든 면에서 완벽한 모습만 보여줌. 근데 양키스는 '타자'로 키우려고 300만불 부른거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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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등록 시각: 2026-09-13T21:45:00+09:00
- 최근 업데이트 시각: 2026-09-13T22:06:0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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