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시설물 걷어낸 팔공산 근황최초 작성: 2026.08.25 23:31최근 업데이트: 2026.08.26 05:07 (17시간 전)자연 스스로 복구가 되는군요불법시설 걷어낸 팔공산 계곡…담비·참매 등 야생동물 다시 찾아【서울 = 서울뉴스통신】 최정인 기자 = 약 70년 동안 불법 기도터로 사용되며 훼손됐던 팔공산국립공원 계곡이 복원된 이후 담비와 참매 등 다양한 야생동물이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팔공산국립공원 도학동 계곡 일대의 불법시설물을 철거하고 훼손지를 복원한 뒤 생태계를 관찰한 결과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포함한 야생동물 17종이 확인됐다고 25일 밝혔다.해당 지역은 오랜 기간 기도터로 점유되면서 그늘막과 철제 교량, 촛불함, 제단 등 모두 92개의 불법시설물이 설치돼 있었다.팔공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시설 점유자를 지속적으로 설득했고, 자진 철거와 퇴거를 이끌어냈다. 이후 시설물을 제거하고 훼손된 계곡을 복구해 지난 5월 원상복원을 마쳤다.복원 과정에서는 불법시설물과 폐콘크리트 등을 포함해 약 356t에 달하는 폐기물을 처리했다.또 계곡 밖으로 옮겨져 있던 자연석을 원래 위치로 되돌리는 등 인위적으로 변형된 지형을 자연 상태에 가깝게 회복하는http://www.sna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4921관련 커뮤니티 출처 게시글 (2개)뽐뿌23시간 전· 1,345 조회불법 시설물 걷어낸 팔공산 근황[4]원문 보기이토17시간 전· 2,280 조회불법 시설물 걷어낸 팔공산 근황[4]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