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유투버의 제주도 여행가서 살인 당할 뻔한 썰
최초 작성: 2026.08.24 04:17
최근 업데이트: 2026.08.24 04:49 (9시간 전)
유투버이름 성현우 아이돌그룹 리미트리스 시절 에이엠 이라는 예명으로 활동( 누군지 몰라서 찾아봄) 2021년 솔로 앨범 준비차 제주도 혼자 내려가서 생긴 일 시간이 많이 흐른 2026.02.21 에 본인 유투브에서 일화를 공개함. 보복이 두려워서 뒤늦게 일화 공개. 캡처는 퍼온거라 부족한 부분이 좀 있을 수 있음. 영상 13분 정도이니 영상 보는거 추천함.








이후 다음 영상에서 일부 증거자료를 공개함.


풀영상 요약을 해보자면, 2021년 자작곡하러 제주도 성산일출봉 인근 한적한 곳에 있는 게스트하우스에 감. (첫날) 게하 도착 후 저녁먹으러 인근 칼국수 식당에 감. 가는 길에 아무것도 없고 가로등도 거의 없었다 함. 식당에는 취한 아저씨 손님 한 명. 취한 아저씨 손님이 식당 외국인 알바한테 쌍욕하고 트러블 생겨서, 알바 도와주려고 유투버가 개입함. 취한 아저씨와 유투버간의 언쟁이 오고 감. 식당 사장님 등장해서 손님 쫓아냄(아는 사람으로 추측) 그 후 사장님으로 부터 고맙다고 서비스를 받았으나 불편해서 나옴. 식당을 나왔는데, 그 취한 아저씨가 손에 사시미 칼을 묶어 고정 한채로 저 유투버를 기다리고 있었음. 게하로 겁나 뛰어서 도망친후 경찰에 신고함. 그 아저씨는 잡혔고 처벌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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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9시간 전· 436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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