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비행기 탑승 번복' 민폐 사과 "변명 여지 없다" [입장전문]
최초 작성: 2026.08.26 00:30
최근 업데이트: 2026.08.26 02:25 (1시간 전)
![박수홍, '비행기 탑승 번복' 민폐 사과 "변명 여지 없다" [입장전문]](https://dhnkzncdcfnaiebyzdzg.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issue-images/6e931eb1-c043-4ef8-9772-25d5c31739a7/483fe77a6dc4.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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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은 "기내에서 대기 중 아이가 울음을 그쳐 다시 탑승 의사를 밝혔는데, 이로 인해 보안 검사 등 시간이 크게 지체될 수 있다는 점을 미처 깨닫지 못했다"며 "항공관련 절차에 대한 저의 무지함으로 일어난 일이며 그 어떤 변명의 여지도 없다"고 거듭 사과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08/0000319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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