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씨, 국과수 "판단할 수 없다" 경찰 "자살로 갈 수 밖에 없다"
최초 작성: 2026.08.27 12:57
최근 업데이트: 2026.08.27 13:50 (5시간 전)
[국과수 소견] - 목매담 가능성을 고려할 수 있다 - 오래되서 외상 질식등을 "판단할 수 없다"


[경찰] - 자살로 갈 수 밖에 없다 - CCTV가 없어 설득에 애로사항이 있다



자꾸 포텐 일침 형님들이 "왜 국과수를 못믿음?" "제2의 한강의대생"하길래 가져옴 타살 음모론 주장? ㄴㄴ 국과수를 못믿음? ㄴㄴ 구라쳐놓고 또 그냥 믿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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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쿠5시간 전· 2,633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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